Open Foam은 C++ 기반으로 작성해서 객체를 생성하고, 그 객체에 어떠한 Data를 넣어서 Solver를 세팅하는 구조 입니다. 먼저 C++ 에서 객체 생성은 다음의 법칙을 따릅니다.

BaseClass* instance = new DerivedClass(); 여기서 *은 Pointer로 C++에서의 Source Code의 용량및 메모리 관리를 하기 위해 사용하는 방법입니다. 다음으로는 C++에서 autoPtr 또는 smatPtr을 사용하는데요, 이는 기존 Pointer가 가지고 있는 단점을 개선하기 위해서 C++에서 내놓은 좋은 방법입니다. --> 코딩을 하지 않는 다면 굳이 알필요는 없습니다.

뭐 다 몰라도 되지만, 쉽게 말씀 드리면 그냥 어떠한 Solver의 객체를 쉽게 생성할 수 있는 방법이 존재한다. 그럼 Turbulence의 객체를 만들어 볼까요?

autoPtr tbrptr ( incompressible::t...